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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화요일

우엉차 - Burdock Tea


~ ~ 이십년은 젊어진다는 우엉차!
                                    만들기도 쉽습니다 ~ ~



일본의 유방암 전문의 나구모박사가 즐겨먹는 뿌리채소는 우엉이랍니다.
그는 실제로 육십이 가까운 나이에도 사십대 못지않는 외모를 자랑하는데요,
그 비결이 바로 우엉차랍니다.



만드는 법




우엉의 껍질은 특히 사포닌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으므로 절대로 필러나 칼로 깍아내서는 안됩니다.

우엉을 얇게 저미거나 잘게 썰어서 말립니다.

말리기에도, 볶기에도  일정한 크기로 하는것이 고루 마르고, 고류 볶아지겠지요.








채반이나 소쿠리에 널어 바짝
말립니다.

한시간쯤 해가 드는 곳에 이틀간 두었더니
충분히 마르더군요.







말린 우엉을 마른 팬에 넣고
타지 않을 정도로 바짝 
노릇하게 볶습니다.

일정한 크기로 썰어야 타지 않고 고루 볶아지겠지요.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불을 끄세요.
볶는 과정에서 해독도 되고 또한 효능도 더 높아집니다.

그러나 너무 타게되면 나중에 찻맛이 좀 쌉살하게 됩니다.





바짝 볶아진 우엉은 오래 두고  차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은은한 향토적인 흙뿌리 맛이 나면서
뒷맛은 둥글레차처럼 구수해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아요.

많이 마실수록 좋으니까 더운차로, 또 냉차로 상복하셔서 건강을 지키세요
찬물병에 조금 넣어도 금방 잘 우러나서 냉차로 마시기 좋습니다.


우엉은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해소에 좋고,
사포닌이 많아 노화를 방지하고,
지방과 콜레스테롤를 분해하과 피부를 재생하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도와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2012년 2월 2일 목요일

꽃차 2 - Flower Tea





장미차

이름 자체만으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상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꽃차중 하나입니다.
장미는 말린후에도 좋은 향을 띄기 때문에 마시는 동안에도 풍부한 꽃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장미차를 마시고 싶다면 여름이 되기 전 처음 꽃 봉우리가 열렸을 때 채집해 햇볕에 말려 사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연한 분홍빛이 서서히 우러나고 시간이 지나면 분홍빛은 점점 진해져 이내 붉은색을 띱니다. 

달콤한 향이 나지만 맛은 새콤한 편힙니다. 그러나 미각이 섬세하면 약간의 쓴맛이 나는 편으로 붉은 색상 만큼이나 따뜻한 성질을 가진 차입니다. 따뜻한 성질 때문에 어혈을 풀어주고 간과 위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며 특히 여성들이 생리통이 있을 때 뜨거운 물에 꽃물을 우려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미차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줍니다. 또 긴장을 풀어주고 우울증을 예방에도 좋습니다. 


천일홍차는 이름그대로 피어있는 기간이 길고 꽃이 말라도 오랫동안 색이 변치 않아 차를 마실때도 마치 생화를 담은 듯한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이는 꽃차의 효능 중 하나인 기미나 미백등의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대뇌에 흥분작용을 해 우울할 때 정신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건조한 민감성 피부를 지닌 여성의 경우 자스민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스민차를 마실 때 특유의 향기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생리 정상화, 고통 완화, 모유촉진, 냉증 등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더욱 효과적입니다.  대나무차는 갑상선 질환, 당뇨,등에  이뇨작용을 돕습니다.


매화차=예부터 풍류를 즐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겼다고 해 '풍류차'로 불려왔습니다. 한 살 된 아기의 새끼 손톱만 한 크기로 말린 꽃 알갱이는 뜨거운 물과 만나면 2~3배로 커지며 수면 위로 활짝 피어 오릅니다. 알갱이는 흰색.녹색.자주색이 섞여 있지만 거기서 우려낸 차는 샛노란색입니다.

찻잔을 가까이 대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코를 찌릅니다. 매화차는 소화에 효능이 있어 식사 후 뜨거운 물에 말린 매화 잎 3~4장을 우려내서 마시면 소화가 잘 되고 배탈이 나지 않습니다. 네 번 정도 우렸을 때 가장 깊은 매화차의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매괴가차=짙은 자주색의 매괴가 잎을 유리잔에 담은 후 뜨거운 물을 부으면 꽃잎에서 자줏빛 물이 서서히 번져 나오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황홀한 볼거리 때문에 메괴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적당히 우러난 차는 질 좋은 레드와인과 거의 유사한 색을 냅니다. 향과 맛 모두 새콤합니다. 피부 미용에 좋고 소화를 돕습니다. 특히 술 해독을 도와줍니다.

금잔화차=금잔화 꽃잎은 짙은 노란색에 해를 닮은 모양입니다. 찻잔에 집어넣은 후 뜨거운 물을 부으면 같은 색 물이 우러나오고 꽃도 잔 안에 태양을 가득 머금은 모습으로 커집니다. 약간 텁텁한 냄새가 난다고 느낄 수도 있으나 효능은 감기와 두통 피로 회복에 뛰어납니다.  


캐모마일 (Chamomile)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학생들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스트레스를 더 받는데 이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캐모마일 차는 적격입니다.

캐모마일은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풍미가 나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며 특히 달콤한 사과와 활짝 핀 들국화를 섞어 놓은 듯한 향이 특징입니다. 마시고 난 캐모마일 티백의 물기를 꼭 짜서 눈꺼풀 위에 2분간 올려놓고 있으면 눈 주위의 혈액순환에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정신을 안정시키고 불면증을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밖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이 심할 때에는 들국화를 끓인 '감국차'를 마시면 개운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실차

신경성 위장 장애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 위장 장애을 앓고있는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매우 좋다. 

매실의 신맛이 소화 기관에 영향을 주며 위장이나 십이지장의 활동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켜 위산과다와 소화불량에 효과가 있습니다. 

감잎차.유자차

비타민C가 풍부해서 초기 감기라면 수면제 성분이 있는 감기약 대신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된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잎차'에는 비타민C 철분 칼슘이 풍부해 허약해진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킵니다. '유자차'도 비타민B 비타민C 니아신 칼슘 철의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뜨겁게 끓여 마시면 기침이 심하거나 편도선이 부었을 때에 도움이 됩니다. 

라임

카페인 없어 자극적이 않아서 좋습니다. 특히 은은한 맛과 고급스런 향이 자기 전에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해 불면증에 시달리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많은 이들이 추천합니다. 

라임(Lime)'은 원산지인 지중해 연안에서는 오래 전부터 식용 및 약용으로 쓰여온 고급 식물입니다.


하이비스커스

매혹적인 붉은 빛이 특징이며 장미차보다 진하고 선명해 눈길을 끕니다.

유럽이나 남아프리카 중국 등지에 서식하는 하이비스커스는 소스나 젤리를 만들 때 넣거나 다른 차와 블렌딩할 때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그 자체로도 훌륭한 차가 될 수 있다. 차는 주로 꽃받침 부분을 말려서 만든다. 

레몬처럼 신맛이 강하고 새콤한 체리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 우려내면 시큼한 맛이 더 강해져 보통 1분 정도 지난 다음 꽃잎을 건져내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 몸을 차갑게 하기 때문에 열을 내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블루말로

블루말로는 아욱과의 식물로 여름에 피는 푸른 꽃이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끓는 물에 꽃잎을 우려내면 옅은 푸른빛의 차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꽃잎이 물에 다 적셔질 쯤에는 건져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산소와 반응해 차의 색깔이 점차 검어지고 나중에는 투명해집니다. 

특히 향기만 있고 생수처럼 아무 맛도 없는 것이 블루말로의 특징입니다. 그러나 기침을 멈추게 하고 감기에 효과가 커 약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꾸준히 마시면 위염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맛을 내기 위해서 레몬주스를 넣기도 합니다. 레몬이나 오렌지 등 산성 식품을 넣으면 마치 리트머스 종이처럼 푸른색의 차가 핑크빛으로 변해 마시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블루말로는 '변덕스러운 차'라 는 별명이 있기도 합니다. 

목련차

말린 목련 잎을 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납작했던 꽃이 제 모습을 찾으며 통통하게 살이 오릅니다. 연분홍색과 자주색이 섞인 꽃잎에서 녹차 우린 물 같은 녹색 물이 나오기 때문에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꽃의 크기만큼 풍성한 향기가 매력적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농도와 향은 더 깊어집니다.

첫맛은 향기처럼 달콤하고 쌉쌀한 뒷맛은 입 안을 개운하게 정리해 줍니다. 그러나 목련꽃이라고 모두 차를 만들지 않습니다. 특히 자목련은 독이 있어 안 됩니다. 

목련차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간을 맑게 해줍니다. 또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이뇨 작용도 돕습니다. 



청매화차

하얀 꽃잎에 푸른빛이 감도는 청매화는 매화보다 향이 진해 차로 만들기에 좋습니다. 은은한 푸른빛을 띠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상쾌한 매화 향이 후각을 자극하며 강하지 않은 쌉쌀한 맛은 뒤끝이 없습니다.
청매화차는 갈증과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다.







국화 - 감기, 두통, 혈압을 낮추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 혈압조절이 필요한 사람
맨드라미 - 지혈작용, 월경과다, 자궁출혈,  빈혈기가 있는 사람, 출산후 산모
천일홍 - 혈액순화, 콜레스테롤을 분해,   심장질환, 고코레스테롤 환자, 고령자
변행초 - 위염, 소화불량, 위장질환 예방,   평소 위장이 민감한 사람
뚱딴지 - 면역증강, 항산화기능    면역력이 약한 사람, 수험생, 만성피로 환자
코스모스 - 칼슘보충              골감소증, 골다공증, 갱년기여성, 성장기 청소년
단풍잎 - 간기능개선, 이노작용, 유리지방산을 낮춰줌,   숙취
구절초 - 생리불순, 회임을 도와줌        
홍화 - 부인벙, 피부를 맑게 함.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 폐경기 여성

꽃차 1 - Flower Tea


        '꽃차' 물속에서 꽃이 피니, 입 안에선 봄이 열린다



   ~ ~ “너를 만나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 ~


식사 후엔 개운하게 입가심할 수 있고 나른한 오후엔 정신을 맑게 해주고  차를 마시는 여유로움은 삶에 품격을 얹어줍니다.


잎을 신선하게 따서  발효 온도와 산화 정도 그리고 공기와 접촉한 찻잎의 효소가 일으키는 반응에 따라 제조과정에서 부수지 않은 것이 블랙티, 
절반 정도 산화된 것이 우롱티, 
전혀 산화되지 않은 것이 그린티.
‘허브티’는 차나무 잎이 아닌 잎과 꽃을 말리거나 싱싱한 상태를 말합니다.




물은 깨끗한 샘물이 가장 바람직하고 수돗물이라면 물이 끓기 시작할 때 주전자 뚜껑을 열고 1~3분간 더 끓여 염소를 날려보내도록 합니다. 
물의 온도와 우리는 시간은 녹차가 약 55~85℃에서 1~2분, 
홍차가 약 95~98℃에서 2~3분, 
우롱차가 약 98℃에서 30초~3분이 적당합니다.



 화차는 아름다운 모습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유리 다기에
우롱차 등의 청차(靑茶)를 마실 때는 백자가 좋습니다. 
흠 없이 깨끗한 백자와 푸른빛의 차 색깔이 대비돼 차가 더욱 선명하고 섬세하게 보이죠.
 중국의 자줏빛 진흙으로 빚은 자사호는 자체가 열을 가지고 있어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최대한 뜨겁게 마셔야 하는 보이차를 마실 때에,
반면 녹차는 적당히 식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크고 두꺼우며 열을 가져가는 성질이 있는 도자기 다기를 사용합니다.

차의 시조격인 중국은 예로부터 물이 탁하고 먼지가 많아 차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차 탕 엽 반 차(茶湯葉飯茶)’라 해서, 아침에 눈을 뜨면 차를 마시고, 탕을 먹고 차를 마시고, 밥을 먹고, 또 차를 마신다는 용어가 있을 정도입니다. 
반면 일본인들에게 차는 예(禮)이자 도(道)입니다. 일본의 다도 문화는 ‘화경청적(和敬淸寂)’으로 온화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공경하며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만족할 줄 아는 자세를 뜻합니다.




꽃차를 만들고 보관하는 법

먹을 수 있는 꽃을 따서 연한 소금물 (1%)에 살짝 씻어 물기를 빼고 
방습효과가 있는 한지 위에 펼쳐놓고, 꽃잎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바짝 말립니다.
완전히 건조한 꽃잎을 밀폐용기에 담은 뒤 방습제와 함께 냉장보관합니다.
냉장보관하면 꽃의 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화차는 찻잔에 물을 부을 때도 잎차와 달리 살짝 원을 그리면서 따라야 합니다. 한 곳으로만 찻물을 따르면 꽃이 한쪽으로 몰려 꽃과 물이 따로 놀게 되므로 물의 파장을 이용해 꽃과 물이 어우러지도록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꽃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꽃이 너무 많으면 향이 짙어져 오히려 쓴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하차는 약차요 효도차입니다. 
속이 답답하거나 입이 텁텁할 때 한 모금 입에 머금자으면 귀로 바람이 들어와 입안에서 바람이 바람이 목을 타고 내려가 위 안에서 서너 바퀴 돌아 온 몸이 시원해집니다.
기분까지 좋게 하는 소화제죠. 피부병·신경통·관절염, 심장의 풍열을 식히는데도 쓰이는 약재입니다. 식후에 마시면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됩니다. 옛날에는 말린 박하 잎을 달여 설사약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먹을 수 있는 박하 잎은 자루가 있는 홀 잎으로 잎 가장자리는 톱니 모양입니다


무궁화차는 활짝 피지 않은 흰색 무궁화를 서너 송이 따서 수술을 떼어내고 물에 살짝 씻어 다관에 넣고  뜨거운 물을 다관에 부면 노란 물을 뿜어냅니다. 꽃 잎에서 붉은 부분은 보라색으로 변합니다.
“다관에 담긴 꽃도 아름답지만 은은한 향과 구수하면서 단 맛이 나는 담백한 맛에 미각이 깨어납니다.  ‘동의보감’ 탕액 편에는 무궁화를 차로 마시면 풍을 다스리고, 꽃가루를 물에 타 마시면 설사를 멈춘다고 했습니다.
해가 저물면 꽃이 닫혀지기 때문에 오전 10~11시가 꽃을 따기 좋은 시간대 입니다.


국화꽃차는 감기·두통·현기증에 효능이 있습니다. 눈과 간기능 회복에 좋은 비타민A, 비타민B1, 아데닌 등이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그래서 국화꽃차는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가 있고환절기 면역이 떨어진 노약자나 혈압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구절초 꽃은 생리불순·무월경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임신을 돕고, 닭볏처럼 생긴 맨드라미는 반대로 월경이 많이 나오거나 자궁출혈이 있을 때 지혈작용을 합니다. 


뚱딴지꽃(일명 돼지감자)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수험생이나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봄철의 진달래와 함께 칼슘이 많은 코스모스는 뼈가 엉성해지기 시작하는 40~50대 중년 여성에게 좋습니다. 


단풍잎 차는 탁한 유리지방산 성분을 제거해 간의 부담을 덜어줘 알코올 섭취가 많은 직장인에게 좋습니다.